유관기관 > 동작문화재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방어린이‧ 신대방누리도서관, 가족의 달 맞아 「나누리마켓」 개최
오는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다양한 체험 행사 마련
기사입력  2024/05/10 [08:25]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장환진)이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대방어린이도서관과 신대방누리도서관은 가족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각각 도서관에서 ‘나누리마켓’을 운영한다.

 

‘나누리마켓’은 대방어린이도서관과 신대방누리도서관이 2024 동작구 별별도서관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연계 행사로, 지역주민이 가족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플리마켓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하였다.

 

나누리마켓 1호점인 대방어린이도서관은 11일(토)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지하주차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구를 아껴요’라는 주제에 맞추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마켓존」 ▲일상 속 환경보호를 알려주는 「생활정보존」 ▲재활용 보드게임 등 놀이로 환경을 배울 수 있는 「체험존」을 조성한다.

 

신대방누리도서관의 나누리마켓 2호점은 가족의 달과 개관 1주년을 맞아12일(일) 오후 12시부터 4시 30분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가족과 추억 만들기’라는 주제에 맞추어 ▲가족과 함께 즐기는 「버스킹 문화공연」 ▲가족사진 이벤트 「누리사진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마켓존」 ▲책갈피 만들기 등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체험존」이 준비되어 있다.

 

동작문화재단 장환진 대표이사는 “대방어린이도서관과 신대방누리도서관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향유 욕구에 부응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나누리마켓’을 준비했다. 동작구 두 구립도서관이 함께 진행하는 행사라 더욱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인근 주민들이 주말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여 즐거운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