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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1동주민자치회, '살피재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오는 29일, 중앙대 김누리 교수 초청 특강
기사입력  2021/06/11 [13:2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 상도제1동주민자치회(회장 이천직)는 오는 7월 10일 개최되는 주민총회에 앞서  6월 29일 중앙대 김누리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사고와 민주시민의 소양을 위한 주민자치회 주민참여 프로그램 '살피재 인문학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동체의 삶’&‘주민 리더십!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 새로운 가치를 향하여’가 부제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을의 주민들에게 새로운 삶의 좌표가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를 맡은 김누리 교수는 중앙대학교 독일 유럽학과 교수며, JTBC방송사 [차이나는 클라쓰], TVN방송사의 [미래수업]등 다수 강의를 진행했다.

 

상도1동 주민을 비롯해 동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28일까지 네이버폼(http://naver.me/x35aXIsq) 또는 스마트폰QR코드 스캔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유튜브 링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도제1동주민자치회 사무국 02-820-4075, 4076으로 하면 된다.

 

상도제1동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상도1동주민자치회는 살피재 인문학 아카데미를 통해 이데올로기를 벗어난 인간중심의 복지, 자연공생 존엄주의를 실천하고, 마을에서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 시대변화에 맞도록 생활속에서 과거, 현재, 미래에 적응할 역량을 갖도록 인문학 사고와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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