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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동작구協, 2분기 정기회의 및 탈북민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방안 및 탈북민 정착지원 강화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4/06/20 [08:23]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작구협의회(협의회장 오창원)는 지난 19일, 동작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2024년 2분기 정기회의 및 탈북민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 민주평통동작구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자문위원 이해 제고 및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된 회의는 △협의회 탈북민 멘토-멘티 결연식 △전분기 의견수렴 결과 보고 △2분기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분기 협의회 사업계획 및 자체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탈북민 멘토-멘티 결연식에서는 자문위원 멘토와 탈북민 멘티 소개, 활동 다짐 및 서약식이 진행됐으며, 자문위원 의견수렴 시간에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방안’에 대한 토론 후 북한주민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우리의 노력과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창원 협의회장은 “먼저 온 통일인 탈북민 정착과 통일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북한 주민들에게 희망이 등불이 될 수 있도록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탈북민이 우리와 함께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도록 자문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오늘 결연식을 시작으로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탈북민을 따뜻하게 이웃사촌으로 포용하고 실질적인 도움과 봉사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실 것도 당부드린다. 또한 최근 북한의 잦은 도발로 민주평통에서는 여러가지 정책 추진과 위기 대응방향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정부의 통일정책에 대해 이해를 넓히고 한반도 통일정책 방향에 대해 건의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추진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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