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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복지재단, 국가유공자 초청 '사랑의 삼계탕 나눔'
6월 보훈의달 기념 감사의 마음 전달
기사입력  2024/06/11 [17:2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복지재단(이사장 황동혁)은 지난 11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120여 명을 초청해 흑석동 소재 평강삼계탕 음식점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동작복지재단이 국가유공자들을 초청 '사랑의 삼계탕' 대접


이날 행사는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선물꾸러미로 대체되었던 지난 보훈행사와 달리 올해는 국가유공자들을 초청해 삼계탕을 나누며 오랜만에 직접 만나 소통과 위로를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도 이 자리를 방문해 국가유공자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며,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어르신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이다. 보양식 드시고 말복까지 거뜬히 이겨내는 기운을 얻어가시길 바란다. ‘일류 보훈 도시, 동작구’가 될 수 있도록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가유공자들이 편하게 먹을 수있도록 삼계탕을 놓았다.

 

황동혁 이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님들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피와 땀을 흘리신 국가유공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자리가 국가유공자들께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에서 더 따뜻한 복지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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