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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기자단 1박 2일 연수다녀왔어요
귀에 쏙쏙 눈에! 쏙쏙! 현장에서 받는 기자훈련
기사입력  2024/05/13 [09:00]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 화성 융건릉을 탐방하고 있는 제11기 별별기자단

 

지난 5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동작뉴스 별별기자단은 1박 2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로 연수를 다녀왔다.

 

오전 8시 30분 장승배기에서 출발한 별별기자와 인솔 선생님 25명은 11시 40분쯤 연수 장소에 도착했다. 제철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건강한 음식으로 든든하게 점심을 먹은 별별기자들은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오후 2시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에 참여했다.

 

용띠 사서 다이어리 작가이자 상도중학교 사서로 근무하고 있는 김은희 동작뉴스 교육위원이 강사로 나서 즐겁고 신나는 놀이와 함께 기사의 종류, 기사의 작성방법, 기자에 대한 모든 것, 신문 만들기 등 알찬 내용으로 4시간 동안 지루할 틈이 없이 강의가 진행됐다. 별별기자들은 하나라도 놓칠세라 집중해서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이어 살이 꽉 찬 서해안 꽃게로 요리한 꽃게탕과 오징어제육볶음 등으로 푸짐하게 저녁을 먹은 별별기자들은 7시부터 진행된 인터뷰하는 방법과 1분 스피치 대회까지 마치고 이튿날 일정을 위해 잠자리에 들었다.

 

전날 비가 와서 연수 장소 근처 바다를 보지 못한 별별기자들은 12일 이른 아침에 일어나 바닷가를 둘러보며 아쉬움을 달래며 아침식사 후 다음 일정인 화성 융릉과 건릉으로 향했다. 예약한 문화해설사가 팀을 착각해 해설을 하는 웃지 못 할 이야기도 있었지만 별별기자들은 어려운 문화해설보다는 김국제 발행인의 눈높이에 맞춘 융릉과 건릉에 대한 역사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궁금한 것은 질문을 하고 신기해하며 의미있는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 했다.

 

김국제 발행인은 “2024년 제11기 별별기자단 교육이 모두 끝났다. 1박 2일 연수를 다녀오면서 우리 아이들은 한 뼘 더 자랐고, 앞으로 현장 취재 및 체험활동을 통해서 본인들의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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