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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자가 되기 위한 별별기자들의 연수
기사입력  2024/05/13 [22:23] 최종편집    강여준 초등별기자

2024년 5월 11일, 별별 기자단은 1박 2일 연수를 위에 태안에 위치한 연수원으로 향했다.

 

도착하자 마자 점심을 먹고 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은 김은희 교육위원이 저녁을 먹기 전까지 진행했다.

 

▲ 제11기 강여준 초등별기자의 1분 스피치 모습  

 

첫번째 활동은 선생님에 대해 알아보는 OX퀴즈를 했다. 선생님이 TV에 나오셨다고 하셨는데, 같이 수업을 하게 되어 너무 신기했다.

 

두번째 활동으로 눈치게임을 했다. 나와 다른 한 기자는 9기부터 11기까지 계속 같은 숫자를 말하기도 했다.

 

눈치게임 후에는 신문에 대한 수업을 들었다. 신문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신문의 기능과 기자가 되는 방법 등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잠깐 쉬고 나서, 조건부 사랑이라는 게임을 했다.

 

조건부 사랑 게임은 3인 1조로 팀을 짜고, 강사가 ‘사냥꾼이 나타났다’ 라고 하면 모두 흩어진 후, 다시 3인 1조를 만드는 게임이다. ‘여우가 나타났다’ 라고 하면 토끼만 다른 토끼굴로 이동하는 게임인데 너무 재미있었다.

 

그 다음 2부에서는 기사 쓰기와 실습을 했다.

 

글쓰기 방법에 대해 배웠는데, 글쓰기 전에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고, 사건의 인과 관계를 파악할 줄 알아야한다.

 

글쓰기 방법을 배우고 나서 직접 글을 써보는 실습을 하였는데, 효과적인 칭찬의 방법에 대한 기사를 썼는데, 내가 생각하는 효과적인 칭찬은 진심을 다해 칭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각자가 작성한 기사를 발표하고, 3부에서는 신문 발행하기를 했다.

 

우리팀은 신문을 만들때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결과는 우수했다. 상품으로 손수건까지 받게되어 기분이 좋았다.

 

저녁 식사 후에는 노정애 국장님과 함께 수업을 했다. 1분 스피치로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활동이었다.

 

최대한 1분에 가깝게 스피치를 하는게 중요한데, 나는 1분 1초에 끝내서 1분에 최대한 가깝게 스피치를 했다.

 

첫째날 활동으로 글쓰기 교육부터 인터뷰까지 여러가지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개인 사정이있어 둘째날에는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다음에는 둘째날 활동도 같이 참여하고 싶다. 1박 2일 연수를 위해 대표님, 국장님, 김은희 선생님 등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즐거운 연수가 된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린다.

 

수업 들은 내용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기자가 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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