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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웠던 제11기 별별기자단의 연수
기사입력  2024/05/13 [21:47] 최종편집    정수예 초등별기자

▲ 제11기 별별기자단 김은희 선생님과 수업을 마치고~ 

동작뉴스 제 11기 별별기자단은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연수를 다녀왔다.

 

첫째날인 11일에는 아침 8시에 만나서 버스를 타고 출발하였다. 자는 학생도 많았고 다같이 노는 학생도 많이 있었다.

 

그렇게 연수원에 도착 후 점심을 먹은 뒤 짐을 정리하고 김은희 선생님과의 수업을 진행했다. 수업에서는 몇 개의 게임도 하고 기사를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웠다.

 

배우면서 기사 느낌의 글을 쓰게 됐는데 칭찬이 미치는 긍정적, 부정적 영향과 효과적인 칭찬 방법을 쓴 뒤 발표하였고, 발표 뒤에 김은희 선생님은 몇 가지의 수정하면 좋을 듯한 부분들을  별별기자들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1교시 이후 쉬는 시간을 가진 뒤 직접 신문을 만들었다. 동작뉴스의 기사로 신문을 만들고 발표를 하였는데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그 뒤에는 노정애 국장의 수업이 있었고, 인터뷰와 기사를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다. 그리고 과자 파티를 한후 1분 스피치 대회를 하였고 1등은 1분을 딱 맞춘 정수예 기자였다. 그리하여 상품을 고르고 몇 가지의 이야길 듣고 수업을 마쳤다.

 

둘째날인 12일은 화성 융건릉을 방문했다.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정조대왕의 아버지 사도세자인 장조의 무덤을 보았고, 다같이 이야기를 하며 정조대왕의 무덤도 보았는데 똑같이 생겨서 아이들은 같은 장소에 왔다고 신기해하기도 했다.

 

풍경도 보고 수업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별별기자들은 점심을 먹은 뒤 버스를 타고 서울에 도착해 해산했다.

 

이번 년도에도 만족스러운 1박2일 연수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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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기자단(제)9기 정수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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