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 교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도서관, 제8회 한 책 읽고 독후감쓰기 대회
변화 속 관계 챙김을 생각하는 책 읽기
기사입력  2022/06/17 [12:53]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서울시교육청 동작도서관(관장 김진승)은 6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제8회 한 책 읽고 독후감쓰기 대회」(이하 「독후감쓰기 대회」를 운영한다.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은 동작도서관의 한 책 읽고 독후감쓰기 대회는 동작도서관의 대표적인 독서 캠페인으로 책 읽는 마을공동체 구현을 위해 동작구립도서관, 한국서점조합연합회관악동작서점조합 등 지역사회 유관 기관들과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다. 

 

「독후감쓰기 대회」의 대상 도서는 2022 동작구 한 주제로 함께 읽기(주제: 변화 속 관계 챙김) 선정도서로 △ 초등부「공부만 잘하는 바보(서석영)」,「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달떡연구소(이현아)」, △ 중고등부「아몬드(손원평)」, △ 성인부「엄마와 나의 모든 봄날들(송정림)」이다.

 

서울시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서울시거주 동 연령대 청소년) 및 서울시 거주 성인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며, 독후감쓰기 대회 공고 서식을 활용하여 A4 2매 이내의 독후감을 작성하여 동작도서관 홈페이지의 독후감쓰기 대회참가 게시판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동작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정보자료과(02)823-6417, 내선212)로 문의하면 된다.

 

「독후감쓰기 대회」의 참여 작품은 심사를 통해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서울특별시교육감상 등), 우수상 3명(동작도서관장상), 장려상 10명(동작도서관장상)을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동작도서관 관계자는 "「독후감쓰기 대회」를 통해 일상으로의 회복이라는 변화의 시기에 ‘관계 속 챙김’이라는 주제로 전 세대가 함께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읽고 더불어 성장하는 독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 동작뉴스 편집국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