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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도서관, 영화로 보는 라틴아메리카
기사입력  2022/06/13 [17:57]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서울동작도서관(관장 김진승)은 오는 7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 「영화로 보는 라틴아메리카」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분야 프로그램 중 하나로 21세기의 다양한 문화 아이템을 아우르고 있는 라틴아메리카를 영화를 통해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로 보는 라틴아메리카는 현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전임연구원인 장재준 강사의 진행으로 매주 화요일 10:00~12:00에 화상 회의 플랫폼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실시간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 1차시에서는 중남미 개괄 △ 2차시는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와 함께 길에서 만난 라틴아메리카 △ 3차시는 영화 <업>을 통해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라틴아메리카 여행 △ 4차시는 영화 <프리다> 속 멕시코, 고통(pain)을 그린 화가(painter) 프리다 칼로에 대하여 △ 5차시는 영화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을 통해 쿠바, 그 섬에 가고 싶다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뤄진다.

 

참여 대상은 지역주민 30명이며, 수업료는 무료이다. 참여접수는 6월 22일(수)부터 에버러닝 홈페이지(https://everlearning.sen.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여행을 대신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이번 강의를 통해 라틴아메리카에 대해 새롭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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