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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방선거 개표현장에서
기사입력  2022/06/06 [22:24] 최종편집    이하원 초등별기자

2022 지방선거 투표일은 6월 1일이다. 개표현장에 가 보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있었다. 청소년 기자단이 개표를 관람한 곳은 성남고등학교 체육관이다.

 

투표는 오후 6시 까지고 개표는 새벽까지 했다.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신분증, 여권, 주민등록증 등 자신이 나온 증명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대통령은 5년 간 일을 하지만 지방 선거 당선인은 4년간 일을 한다. 투표함은 처음에 투표 용지를 다 쏟고 분류한다. 어떤 건 빨강 파랑 초록 등 여러 색깔이 있다. 또한 군대에선 투표를 할 수 없으니 우편으로 보내서 투표를 한다.

 

투표에선 여러 차례를 거치게 되는데 분류를 하고 몇 장인지 센뒤 묶는다. 그리고 혹시 투표용지가 떨어질 수 있어서 떨어진 투표 용지가 없는지 확인해 달라고 계속 말했다.

 

군대에서 보내 온 투표용지가 들어있는 봉투는 따로 분류해서 개표를 한다. 그 때 탁탁 치는데 개봉할 때 봉투 안에 든 투표용지들이 잘려나가지 않도록 길이를 맞추기 위해서이다.

 

이렇게 개표는 여러 단계를 거쳐서 이루어진다. 개표를 하기 전엔 모두 손이 다 떨릴 것 같았다. 이런 건 아주 신중하게 하고 투표하고 개표 해야 한다.

 

이번에도 바른 사람이 당선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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