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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기 동작소방서장, 재‧보궐선거 개표소 현장 안전점검
기사입력  2021/04/07 [09:55] 최종편집    박정태 기자

동작소방서(서장 이웅기)는 지난 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ㆍ개표소 현장 최종 현장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비상구 안전관리 및 화재발생시 투표함 안전조치 사항 ▲ 관계자 취약요인 화재예방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해됐다.

 

동작소방서는 지난 3월부터 관내에 설치된 재‧보궐선거 투‧개표소 102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 안전에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

 

특히 선거당일은 개표 종료 시까지 개표소에 소방력을 전진배치하는 등 재난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웅기 서장은 “투‧개표소에 많은 사람이 모이는 만큼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소방시설 사전 점검과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이번 선거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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