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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함께여서 좋은 사이'
청소년·청년 동아리 연합 인준식 개최
기사입력  2021/04/03 [16:58]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관장 권준근)에서는 지난 달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인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동아리활동이 이번 인준식을 통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었으며, 청소년들 역시 연합인준식에 참여해 만족을 느꼈던 시간이 됐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인준식에는 총 26개의 동아리가 참여해 2021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며 한해를 함께 하고자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리 소개를 시작으로 동아리 인준서 전달, 청소년-지도자간의 교류 활동을 갖고, 센터 소속 동아리의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진 한편, 청소년들은 안전교육을 비롯한 청소년들이 활동하면서 필요한 다양한 수칙 등을 배우고 익힐 수 있었다.

 

권준근 센터장은 “이번 인준식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부득이하게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활동에 제한이 있지만 있지만, 온라인을 통해 자주 소통하고 만날 수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그렇지만 자칫 소통, 만남의 부재 등으로 코로나 블루의 상황을 겪고 있을 수도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올 한해는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챙김으로 다시 모여 함께 웃고 놀고 성장할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 평가 최우수기관, 여성가족부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및 서울특별시 교육청 서울 학생 배움터 인증기관으로서 진리, 사랑, 헌신의 이념 아래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활동·보호·복지사업을 진행하는 청소년종합지원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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