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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흑석11구역 사업시행인가
기사입력  2021/03/23 [02:56]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18일 동작구 흑석뉴타운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동작구는 오는 25일 사업시행인가를 통보할 예정이다.

 

흑석11구역은 흑석동 304 일대 8만9317㎡ 부지에 총 공사비 4501억 원으로 지하 5층~지상 16층 25개 동 1509가구가 들어선다. 조합원분 699가구와 임대물량 257가구를 제외한 553가구가 일반분양되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 흑석 11구역 단지 전체 조감도     © 대우건설 제공


흑석11구역은 흑석3, 7구역에 이어 흑석뉴타운에서 규모가 세번째로 크다. 지하철 9호선 흑석역과 4호선 동작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와 동작대교 등이 가깝다.

 

흑석11구역 관계자는 “오는 10월 관리처분계획을 위한 총회를 여는 등 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흑석뉴타운 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 총 10개 단지, 1만20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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