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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드림인공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다!
공기청정기, 핸드페인팅 타일벽화 등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에 앞장
기사입력  2021/03/06 [07:43]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드림인공존(대표 김대식)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에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 신한금융그룹-드림인공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다!     

 

드림인공존은 지난 해 12월 신한금융그룹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인천 이지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경기, 인천내 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17개 기관을 선정하여 공기청정기 20대, 핸드페인팅으로 만들어진 타일벽화 13점을 전달했다.

 

특히 13점의 타일벽화는 신한금융그룹내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해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한 장 한 장의 타일에 직접 그린 그림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제작됐다.

 

동작구에서는 상도지역아동센터와 나무별학교에 공기청정기및 직원들이 직접 그려 완성된 타일벽화가 시공됐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 3월 5일 인천 함께걷기 로뎀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조촐한 전달식에서 신한은행 김광수 인천본부장은 “멀어진 사회적 거리만큼 아이들의 소외감과 환경이 더욱 열악해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비록 만날 수 있는 기회와 거리는 멀어졌지만, 1,100여장의 타일에 고스란히 모여 완성된 13점의 타일벽화는 신한금융그룹 임직원의 하나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응원할 수 있었고, 더욱 건강한 환경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신준범 함께걷기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1,000여명의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그린 타일은 보기에도 좋고 마음까지 따뜻해져서 좋았고, 실내에서만 지내는 아이들에게 공기청정기로 깨끗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 17개 단체를 대표해 드림인공존과 신한금융그룹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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