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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새마을금고, 십시일반 ‘사랑의 좀도리’ 나눔실천
기사입력  2021/02/26 [11:1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 상도새마을금고(이사장 이봉진)가 지난 26일, 금고 앞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쌀 20kg 120포(700여 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 상도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식

 

1972년 설립된 상도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를 비롯한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고 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 IMF 외환위기 이후 서민들의 경제적 위기를 돕기 위해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운동으로,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좀도리’라는 항아리에 쌀을 한 줌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십시일반 나눔 정신을 계승한 것이다.

 

이봉진 이사장은 “금고는 지역주민의 사랑과 응원으로 커온 만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돕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 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 공헌에도 두 팔을 걷고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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