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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복지관, 정월대보름 맞아 온라인 노래자랑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 선물
기사입력  2021/02/24 [17:08]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구)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위해 지난 달 2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대방가왕 랜선 노래자랑'을 개최하고 있다.

 

접수부터 예선전 심사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예선심사를 통해 총 10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복지관에서 팀별로 참가하여 영상을 촬영하거나 가정에서 직접 보낸 노래영상으로 유튜브에 업로드하여 지역주민이 온라인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오는 25일 최종 온,오프라인 투표와 내부 심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투표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시기적절, 코로나지만 이처럼 정겨운 랜선 행사를 기획해줘서 감사하다. 지친 일상에 소소한 행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구 관장은 “랜선 노래자랑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대방동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기획들과 사업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녀노소! 불러보소! <대방가왕> 영상은 대방종합사회복지관 유튜브 채널(https://youtu.be/EtVpjlSpoK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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