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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나무사회적협동조합, 동작복지재단에 500만원 기탁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자비행
기사입력  2021/02/18 [08:58]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에서 지역 내 서로를 돕는 문화를 활성화 하고, 공동체 형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취지로 지난 해 3월 설립된 쏠나무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일행스님 달마사 주지, 이하 조합)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자비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합은 지난 15일 동작복지재단(이사장 류제환)에 경제적 어려움을 갖고 있는 가정에 결연후원금과 필요한 물품 지원 등을 위해 조합원과 달마사 신도들의 참여로 마련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해 3월 설립 이후 동작구 지역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하고 있는 조합은 겨울철 김장김치 전달, 장학회 운영을 통한 장학금 지급 등 지속적인 자비행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사장 일행스님은 "지역을 위한 자비행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조합은 설립목적인 ‘자·비·희·사’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쏠나무 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한 문의사항은 조합 사무국 (☎070-4235-733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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