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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민체육센터, 착한 소비운동으로 지역 경제 살리기
기사입력  2021/02/15 [09:39]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봉현)이 운영하는 동작구민체육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착한소비’ 활동에 나섰다. 

 

▲ 지역 전통시장 내 음식점을 찾은 동작구민센터 직원들

 

센터 직원 24명은 소상공인들의 매출 향상을 위한 지역화폐(동작사랑상품권) 1천 만원 가량을 구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며 4인 1조로 지역 전통시장내 음식점을 이용하는 등 지역사회 소비절벽 방지를 위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을 적극 이용하는 착한소비활동을 했다. 

 

김봉현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착한 소비운동' 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 사태가 빨리 진정되고, 위기의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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