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문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생활연극협회 진이자 초대회장, 제3회 한국생활연극대상 ‘최우수 지부상’ 수상
기사입력  2021/02/05 [07:4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 제3회 한국생활연극대상 '최우수 지부상'을 수상한 동작생활연극협회 진이자 초대회장(사진 오른쪽)


샛별아트컴퍼니 대표이자 동작생활연극협회 진이자 초대회장이 지난 달 25일 대학로 후암씨어터에서 열린 제3회 '한국생활연극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지부상’을 수상했다.

 

한국생활연극 대상은 배우가 되고 싶고, 무대에 서고 싶은 일반인들에게 연극을 체험케 하고, 생활연극 활성화와 아마 배우 육성에 중점을 두고 생협 본부와 전국 지회 지부에서 출품한 총 10편의 공연 영상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진이자 회장은 3년전인 2018년 (사)한국생활연극협회 서울 동작지부의 지부장을 맡으며 제1회 전국단막극 경연대회에 '굿닥터-우리들의 이야기 (연출 진이자)' 로 참가 ‘우수작품상’을, 제1회 대한민국생활연극제 '버지니아 그레이의 초상(연출 진이자)'으로 ‘금상’ 수상, 제2회 대한민국생활연극제 '아트 (연출 진이자)'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짧은 시간 동작구 생활연극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진이자 회장은 문화예술 토탈 브랜드 '샛별아트컴퍼니'를 설립해 문화예술 저변확대와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며 지난 해 3월에는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다.

 

동작구 생활연극인들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스승인 진이자 회장은 "생활연극이 사람들로부터 더욱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문화로 자리를 잡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저변확대와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이자 회장은 90년대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서 청춘스타로 주목받았으며,  연극 '신의아그네스' '맨하탄 일번지' '꼴까닭호프' '사자와의 경주' 등 많은 작품에서 연출력을 인정받은 실력파로 연극연출가, 제작자, 공연 축제 기획자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