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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함께 나누며 실천하는 행복한 동작 구현
기사입력  2020/12/16 [15:20] 최종편집    류제환 동작복지재단 이사장
▲ 류제환 동작복지재단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동작복지재단 이사장 류제환입니다.

 

희망찬 신축년(辛丑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고 소원하시는 일들 모두 성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한해를 보내온 것 같습니다. 이로인해 보다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던 한해였으며 그만큼 많은 후원자께서 도움을 주셨기에 저희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저희 재단에서는 구민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스크 및 소독제 등 방역물품 지원, 사회복지시설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주거취약계층 청소 및 방역 지원사업,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진행하였고, 그 뿐만 아니라 비대면 사업으로 ‘꾸러미 지원사업’을 계획하여 관내 저소득 가구에 꾸러미를 배달하는 사업도 진행하여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사업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전개하여 뜻 있고 성공적인 사업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는 ‘함께 나누며 실천하는 행복한 동작 구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우리구 복지서비스 향상과 재단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동작구복지분야 총괄기능에 충실하여 취약계층을 보살피고 나눔문화를 활성화하여 소외계층이 없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봉사와 배려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복지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가없도록 노력하여 신뢰받는 복지재단을 구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찾아가는 봉사현장의 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재단은 배려와 나눔실천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열심히 뛰겠으며, 금년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 복지사각지대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므로 구민 여러분들의적극적인 나눔 동참과 관심을 통해 동작구의 나눔문화가 전파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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