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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동작장학재단, 기부문화 확산 기여로 지역사회의 귀감
기사입력  2020/12/24 [17:48]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 재단법인 동작장학재단 박상배 이사장이 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 강력한 사회적거리두기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재단법인 동작장학재단(이사장 박상배, 이하 재단)에 장학금 후원 행렬로 지역인재 양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올해 취임한 박상배 이사장은 지난 24일, 재단법인 동작장학재단에 꿈나무 인재육성 장학금 1천 만원을 기탁했다.
 
박상배 이사장의 장학금 기탁에 이어 같은 날 사당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영선)에서도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오는 29일에는 사당동에 위치한 페리오치과(원장 이진균)에서도 장학금을 기탁에 동참할 예정이다.
 
박상배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하고자 하는 용기 있는 학생들을 보면 대견하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생활에 성실히 임하고 학업에 열의가 있으며, 경제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는데 동작장학재단이 앞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꿈과 의지가 있는 사람에겐 반드시 밝은 미래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기탁 단체들은 지속적으로 동작구의 인재 양성과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장학재단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해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 기여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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