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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코로나 BLUE TOUCH’ 프로젝트
코로나 블루 겪는 청소년 위한 심리상담 및 심리방역 프로그램
기사입력  2020/12/21 [09:42]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조상미)는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청소년의 심리건강을 증진하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자 ‘코로나 BLUE TOUCH’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온라인 강의, 거리두기 등 원활한 학교생활을 하지 못하고 장기간 집에서 생활하며 가족 간의 갈등, 스트레스, 무기력함을 경험하는 일부 청소년이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어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 BLUE TOUCH’ 프로젝트를 실시, 코로나 블루 대응 관련 개인 상담, 심리검사,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서비스, 매체 상담 키트 등 청소년 심리건강 증진 및 심리방역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동작구 내 초·중·고등학교 및 복지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캠페인, 집콕 놀이 키트 지원을 통해 코로나 블루 예방 및 심리 건강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조상미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코로나 블루 증상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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