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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의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나기를 지원합니다.
본동종합사회복지관, 김장김치 10kg와 방한용품 ‘나눔 온기’ 키트 전달
기사입력  2020/12/02 [12:00]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본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현 스님)은 12월 4일(수) ~ 12월 5일(목) 양일에 걸쳐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주민(200가구)에게 김장김치 10kg와 방한용품이 담긴 ‘나눔 온기’ 물품을 전달했다.

 

▲ 본동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가 십시일반 모은 정성

 

본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도 LH한국주택공사, NH선물, NH저축은행, 국민은행 노량진지점, 달마사, 동작구 상공회의소,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다양한 기업들의 후원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겨울나기에는 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일동’, 난타 동아리에 참여하고 있는 창덕여고 27기 동문회팀, 마을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흑석에서 진주찾기참여 주민 일동이백 여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해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는데 더욱 큰 의의가 있다. 

 

이번 후원금 모금에 참여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김○○ 어르신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조그만 나눔으로이웃들이 따뜻한 겨울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본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법현스님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여러모로 다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에 십시일반 모아 전달 된 후원금은 그 어느 때보다 더 값지고따뜻한 나눔의 손길 인 것 같다. 이 마음 그대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온기를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본동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모아진 정성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 겨울철 먹거리와 방한용품으로 전달했다. ▷ 문의 : 본동종합사회복지관 마을협력팀 (☎817-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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