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구 보육인 마음愛, 쉼
2020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비대면 사업보고 및 보육인의 날
기사입력  2020/11/24 [18:42]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숙)는 올해 개최하는 「2020 사업보고 및 보육인의 날·힐링연수-동작구 보육인 마음愛, 쉼」을 온라인 플랫폼인 유튜브 및 ZOOM을 활용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 첫 번째 쉼 '공연과 함께 쉼' 온라인 뮤지컬 공연    

 

이번 행사는  동작구 관내 보육교직원 직무스트레스를 경감시키고, 보육교직원 간 유대감 형성 및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예년 같으면 보육교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을 제외하고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약 2,000여명의 동작구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뮤지컬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함께 쉼’, 다육 식물을 심고 힐링 하는 ‘자연과 함께 쉼’, 온라인 공연을 관람하며 구청장님과 소통할 수 있는 ‘보육청과 함께 쉼’ 의 세 가지 '쉼'을 주제로 진행되며 이와 함께 보육유공자에게 표창을 전달할 계획이다. 

 

첫 번째 쉼은 ‘공연과 함께 쉼‘으로 11월 10일(화)~13일(금)까지 온라인 플랫폼인 네이버TV를 활용하여 서울예술단의 뮤지컬이 실시되었다. ’신과 함께‘ 또는 ’잃어버린 얼굴‘ 주제 중 희망하는 뮤지컬을 선택하여 관람할 수 있도록 제공했으며, 뮤지컬 관람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두 번째 쉼인 ‘자연과 함께 쉼’의 경우 ‘2020 보육인의 날’ 을 신청한 어린이집에 틸란 테라리움 키트를 발송하여 온라인 플랫폼인 ‘동작구보육청’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된 동영상을 시청하여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세 번째 쉼인 ‘보육청과 함께 쉼’은 11월 26일(목)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유튜브 및 ZOOM을 활용하여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다. 또한 동작구 보육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현저한 공로가 있는 보육유공자 30명에게 표창할 예정이다.

 

특히 이창우 동작구 구청장과 동작구 보육에 관련한 대담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소소한 사연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감 공연도 실시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2020 사업보고 및 보육인의 날·힐링연수-동작구 보육인 마음愛, 쉼」'의 세가지 쉼을 통해 ‘함께 키우고, 함께 자라는, 맘 편한 행복육아’를 구현하는 동작구육아종합원센터와 진정한 ‘쉼’ 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