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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동작구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기사입력  2020/11/15 [00:56]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동작구지회(지회장 김명렬)가 지난 달에 이어 14일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상도3동에 몸이 불편한 노부부의 가정을 방문해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방3칸의 도배와 장판교체 활동을 했다.


이날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벽지와 장판이 새 것으로 바뀌니 마음까지 가볍다. 아프고 힘들어서 집안 꾸미는 것은 엄두도 못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김명렬 지회장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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