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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동 LH 1단지에 울려퍼지는 코로나19 극복 CM송
대방종합사회복지관x서울창작음악지원센터 음악공모전
기사입력  2020/11/13 [14:49]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구)'과 ‘서울창작음악지원센터(대표 김병찬)’은 대방동 내에서 코로나 우울을 겪고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음악 공모전을 8월 18일(화)부터 9월 29일(화)까지 진행했다.

 

10월 6일(화) 전문가 심사위원을 통해 총 6개 팀으로 가창곡 3곡, 연주곡 1곡, CM송 2곡(모리, 포엔, 레이지본, 노아, 광흠이와 친구들, Cr!spy)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각 부문별 상금이 수여됐으며, 10월 30일까지 약 1개월간 음원을 최종 제작하여 코로나19 극복 CM송이 탄생했다.

 

제작된 코로나19 CM송은 대방동 지역주민에게 코로나19로 인하여 발생하는 우울감과 고립감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선정된 팀은 “코로나19 공모전에 참여하여 당선된 것도 기쁘지만, 나의 재능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구 관장은 “선정된 작품은 대방 주공 1단지에 매주 월요일 단지방송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의 코로나19 우울감과 고립감을 극복하도록 도움이 될 것 같다. 코로나19 CM송이 타 지역에서도 적극 활용하여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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