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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주민 소양교육 실시
기사입력  2020/11/11 [17:04]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서울동작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경태)에서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 보호, 장애인 인식개선을 주제로 자활근로 사업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소수인원으로 총 24회기로 진행 된 이번 교육은 조직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 사건을 예방하고 개인정보유출의 대처방안과 물리적 조치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됐다.

 

또한, 장애인 인식개선의 중요성과 장애인 차별 사례를 탐구하고 장애인 차별 대처 방안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김경태 센터장은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참여자 간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나부터 실천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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