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 행정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흑석동 자원봉사캠프, '정이 담긴 밥상'
흑석동 지역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
기사입력  2020/10/23 [18:1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 흑석동 자원봉사캠프 나눔사업 '정담' 진행  

 

지난 23일, 흑석동(동장 최승백) 주민센터에서는 흑석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최순자)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관내 소외계층 30가구에 '정담'(정이 담긴 밥상)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캠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자원봉사 캠프지기 7명이 참여해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준비한 재료로 만든 소불고기, 두부조림, 오이무침 등 푸짐한 밑반찬과 함께 소화가 잘되는 찰밥을 흑석동 소외 아동및 청소년 30가구에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최순자 캠프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펼쳐 모두가 행복한 흑석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캠프는 자원봉사센터와 협력관계 속에서 현재 자원봉사센터가 담당하고 있는 기능 중 일부를 맡아서 수행하는 생활권 중심의 자원봉사 거점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소규모 자원봉사센터이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