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기별별기자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꿈의 전시회 재미있어요
기사입력  2020/10/26 [17:12] 최종편집    박서빈 초등별기자

지난 24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꿈의 전시회에 다녀왔다.

 

전시회에는 다양한 사진, 그림들이 많이 있었다. 나는 엄마, 언니와 함께 미리 예약한 '너의 이야기' 책을 만든 공은혜 작가의 달력만들기 체험을 했다.

 

 

달력을 만들 때 엄마는 먼저 과자의 집을 그리고 만드려고 했지만, 내가 먼저 과자의 집을 그려넣어 엄마는 다른 예쁜 달력으로 바꾸는 에피소드가 생겼다.

 

언니 것은 엄마와 내 것과 다른 창작물이 나와서 따라하고 싶었으나, 나만의 과자의 집 달력을 만들었다. 꾸미는 일은 공은혜 작가가 미리 준비해 놓은 프린트물로 오리고 붙이면서 꾸밀 수 있었다.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집을 생각하며 만든 달력을 보니 뿌듯하고 좋았다.

 

완성된 달력 사진을 찍고 다른 전시작품들도 둘러본 후 도서관 2층도 관람하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다.

 

하루 종일 놀다보니 어느 새 깜깜해졌다. 다른 사람들도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같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행복한 하루였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