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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규 동작구의원, 동작구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기사입력  2020/10/20 [18:44]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 동작구의회 최민규 의원(현 의회 부의장)

동작구의회 최민규 의원(현 의회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동작구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됨에 따라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 장애인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법적근거가 마련됐다.

 

서울시 최초로 제정된 이 조례를 통해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과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제공하는 활동보조, 방문목욕, 방문간호 등 활동지원급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구청장의 책무, 활동지원급여의 신청자격,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회 설치, 긴급활동지원 등이 있다.

 

최민규 의원은 "이 조례를 통해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장애인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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