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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무용협회 주관, 제8회 한가람 전국무용경연대회 온라인 심사
오는 20일까지 경연작품 영상 온라인으로 접수
기사입력  2020/10/13 [07:41]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무용협회(회장 고선아)가 올해 8회째를 맞은 한가람 전국무용경연대회를 코로나19로 여파로 경연작품들을 온라인으로 접수 받아 영상으로 심사한다.

 

오는 20일까지 제출된 참가자들의 작품들은 24일 국내 무용계의 권위있는 심사위원들이 영상심사 후 25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8회 한가람 전국무용경연대회(영상심사)   

 

심 사 : 2020. 10. 24(토)  

발 표 : 2020. 10. 25(일) 이상댄스 및 개별통보

접 수 : 9. 22(화) ~ 10. 20(화) 오후 5시까지

영상제출 :  djdance2011@naver.com 제출 후 확인문자 (010-3312-8939) 

 

매년 중앙대학교 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한가람 전국무용경연대회는 특별한 예산지원없이 고선아 회장의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매년 전국 초·중·고, 대학, 일반, 명인, 단체 등이 참가해 자신들의 기량들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로 동작구가 서울시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무용인의 메카로 자리잡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고선아 회장은 "한가람 전국무용경연대회는 해마다 전국의 무용인들이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뽐낼 수 있고, 해를 거듭할 때마다 많은 참가자들의 다른 참가자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직접 무대에서 만날 수 없지만 영상으로 좋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대한민국 무용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무용협회는 2011년 8월 창립하여 고선아 회장을 비롯해 각 분야에서 1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구민들을 위한 정기공연을 비롯해 2013년부터 동작무용협회가 주최하는 전국무용대회인 '한가람 전국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해 동작구 무용의 위상을 널리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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