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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찾아가는/오는’ 플라잉디스크대회 개최
코로나19로 기관별 날짜 지정 기록 체크
기사입력  2020/10/08 [18:07]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은 오는10월19일(월) ~ 11월11일(수) 2020 서울시 발달장애인 ‘찾아가는/오는’ 플라잉디스크대회를 보라매공원 혹은 각 신청기관에서 개최한다.

 

 

플라잉디스크대회는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배우기 쉬운 문화스포츠 활동을 제공하여 건강 증진과 사회정서 발달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당일 대회에는 플라잉디스크 종목 중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아큐라시, 디스크골프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12개 주간보호센터 장애, 비 장애 선수 및 인솔자, 봉사자 등 총 2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하루에 한 기관씩 날짜를 지정해 기록을 측정한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주최, 문화체육관광부·대한장애인체육회·서울시장애인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된다. 

 

플라잉디스크의 공식 경기는 10종목이 있으나 그 중 장애인 경기 종목으로는 ‘아큐라시와 ‘디스크골프’의 2종목을 진행하고, 비장애인 경기로는 ‘디스크골프’ 1종목을 진행한다.

 

플라잉디스크는 플라스틱제의 디스크(원반)를 던지거나 잡는 게임으로 디스크를 던질 수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열 체크, 호흡기증상, 손 소독, 2m거리두기, 자가 문진표 작성 등)을 꼼꼼히 지키며 진행할 예정이고, 대회 운영 지침에 의거하여 코로나19 확산이 사회적 문제로 지속 시 대회 전면 취소 검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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