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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신역사관, 2020년 비대면 문화프로그램
기사입력  2020/09/29 [17:32]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이진호)에서 운영하는 사육신역사관이 오는 10월 16일까지 2020년 비대면 문화프로그램‘조선의 책 향기’참여자를 모집한다.

 

‘조선의 책 향기’는 전통제본 방식으로 직접 만든 옛 책에 사육신의 충의가를 필사해보고, 충절을 상징하는 매화를 곁들여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전통공예 프로그램이다.

 

동작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교육 용품은 자택 발송하며, 제작 안내 영상을 제공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이진호 대표이사는“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사육신의 충절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에 위치한 사육신역사관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홈페이지(www.idfac.or.kr)와 블로그,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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