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소방 > 동작경찰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경찰서, 대테러 예방 홍보 활동
관내 테러 취약시설 홍보 용품 배부
기사입력  2020/09/23 [09:2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경찰서(서장 박영수)는 동작구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테러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은 시민들의 테러 관심도를 높이고, 테러 의심 신고를 독려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지하철 2·4호선 사당역과 1·9호선 노량진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자체 제작한 테러 취약시설 홍보 용품을 경찰서 테러 담담 및 역 관계자와 합동으로 배부했다.

 

홍보 용품(소독용 물티슈)에는 '"테러 예방" 여러분의 작은 "관심"으로 시작합니다. 「수상한 사람·물건」발견 즉시, 112신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경찰서 관계자는 "현재 다중이용시설 등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민들의 발걸음이 적어져 이전의 상황과 비교하면 한산한 상황이지만, 국민을 위해 경찰이 존재하는 만큼 테러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테러로부터 안전한 동작구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