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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동작구지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집중방역을 실시
기사입력  2020/09/12 [04:00]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 지난 11일 실시한 상도2동 집중방역    


새마을운동동작구지회(지회장 김태완)는 최근 코로나19가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확산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지역 사회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대대적 집중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

 

여러 개의 조로 나눠 진행된 방역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방역차량과 소독분무기를 활용한 꼼꼼한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새마을지도자들은 9월 9일 노량진2동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9일까지 동작구 15개 동 전부를 순회방역 한다.

 

동작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양호 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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