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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예방 항균물티슈 제작 배포
기사입력  2020/09/10 [08:5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성연, 이하 센터)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개인 위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항균물티슈를 제작 배포했다.

 

▲ 동작구자원봉사센터가 손세정 항균물티슈를 제작해 동작구농아인협회(회장 조준호)에 전달했다.

센터는 나와 이웃에 대한 배려의 마음으로,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실천행동 홍보를 위해 손세정 '항균물티슈'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관련기관 및 업체 등을 통해 제작된 항균물티슈 16,000개는 동작구농아인협회를 통해 청각장애인과 무더위 속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원에게 전달됐다.

 

센터 관계자는 "감염의 약50~70% 예방은 올바른 손씻기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다 알고 계실 것이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틈 자칫 소외받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손세정 항균물티슈를 전달했다. 일상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신종 코로나 확산을 예방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종식이 오는 날까지 동작구자원봉사센터가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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