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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용 시의원, 유튜브 ‘평화를 잇다’ 패널로 출연
2032 서울-평양 올림픽 개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기사입력  2020/09/11 [20:2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유용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4)이 지난 3일(목) 남북관련 소식을 전하는 ‘평화를 잇다, Peace-tube’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평화를 잇다, Peace-tube’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찾아가는 인터뷰’에 출연했다.

▲ 사진 왼쪽부터 이원영 교수(경주대), 서울시의회 권영희, 임종국, 유용, 장인홍 의원     © 동작뉴스 편집국

 

이 방송은 서울시의회 임종국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이 기획·주선했으며, 유용 의원을 비롯하여 권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과 장인홍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1)이 패널로 출연하여 서울시의 남북교류 활동내용을 소개하고,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남북관계 개선과 교류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등에 대해 대담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시는 현재 2018년 11월 지방정부 최초로 통일부로부터 독자적인 대북인도지원 사업 등을 할 수 있는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되었다. 따라서 ‘남북협력추진단’을 신설하여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의 남북교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2032 서울-평양 하계 올림픽 공동개최의 성공 가능여부를 묻는 질문에 유용 의원은, “현재 남북관계 경색으로 애로사항이 많지만, 지속적으로 북한을 설득해 나가면서 공동유치 기반 마련에 심혈을 기울인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들에게 물자교환 및 인적 교류로부터 오는 대북교류협력의 이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면 공감대를 깊이 형성할 수 있어 2032 서울-평양 올림픽 개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 방송은 유튜브 채널 ‘평화를 잇다 PeaceTube’의 ‘찾아가는 인터뷰’ (https://youtu.be/exoG82LQ6gc)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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