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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2동, 에코마일리지 집중홍보기간 운영
9.14.(월)~18(금) 비대면 중심으로 집중 홍보
기사입력  2020/09/10 [15:5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 노량진2동(동장 박미숙)이 장마, 폭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자칫 늘어날 수 있는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에코마일리지’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노량진2동은 9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에코마일리지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로 직접 주민들을 만날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에너지 절약 및 에코마일리지 홍보·가입 캠페인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지역 주민들의 소통공간인 각종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및 네이버 밴드 등 SNS을 통해 에너지 절약 요령을 안내하고,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에코마일리지 프로그램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월 1회 방역 활동 중인 자율방재단 중심으로 방역 활동 실시 전에 에코마일리지 홍보 활동도 겸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에코마일리지란 에코(eco, 친환경)와 마일리지(mileage, 쌓는다)의 합성어로 친환경을 쌓는다는 의미이다. 에너지 사용량은 6개월 주기로 집계되어 그 절감율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받으며, 그 마일리지로 온누리상품권, 현금전환, 친환경상품 등으로 교환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에코마일리지에 가입하면 매달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어 각 가정은 에너지 절약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 

 

한편, 노량진2동은 에코마일리지 동 경진대회에서 2019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모범동 및 우수동으로 연이어 선정되어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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