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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지역주민 맞이하는 상도국주도서관
저자강연과 공모전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의 활력소
기사입력  2020/09/02 [08:5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상도국주도서관(관장 박인철)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지역주민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저자강연과 공모전을 마련했다.

 

먼저 오는 19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도서관 한책 읽기 선정도서인 <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작가와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선량한 차별주의자>는 독서동아리 및 독서모임에서 토론 도서로 아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도서로 작가와 직접 만나서 궁금했던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대상은 청소년과 성인이며, 신청은 동작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명이다. 온라인 화상회의 Zoom으로 진행된다. 

 

22일(화) 오후 7시부터는 동작구립도서관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가와의 만남 '김초엽 & 편집자K'가 진행된다.

 

김초엽 작가는 2017년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에서 「관내분실」로 대상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가작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편집자K(강윤정)은 문학동네 편집자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이다.

 

청소년과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동작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오는 25일까지는 독서의 달 공모전인 <내가 그림 국주 그림>과 <읊조리니>가 진행된다.

 

<내가 그림 국주 그림>은 내가 좋아하는 동작상도국주도서관의 공간, 추억을 나만의 스타일로 그리면 된다. <읊조리니>는 도서관, 독서, 책을 소재로 하여 ‘상도국주’ 사행시로 참여할 수 있다.

 

동작상도국주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작상도국주도서관 카카오채널 1:1 채팅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발표는 오는 10월 6일(화) 동작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작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동작상도국주도서관 카카오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동작상도국주도서관 어린이실(070-7204-3373)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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