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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기자단 1박 2일 캠프를 가다
별별기자단이 1박 2일 캠프를 가서...
기사입력  2020/06/22 [18:48] 최종편집    손채은 초등별기자

동작뉴스 별별기자단이 지난 6월 12일, 13일 태안군 안면읍 해안관광로에 위치한 해상송림펜션으로 1박 2일 캠프를 갔다.

 

기자들은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근처 바닷가를 둘러본 후 점심을 먹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본격적인 기자 수업이 시작됐다. 첫 번째 ‘사진’ 수업이었다. 사진에 대한 기본을 배운 후, 강당 밖으로 나가 사진찍기 실습을 했다. 동료 기자 몆 명은 지루하다고 했지만 자신들이 직접 찍은 사진이 컴퓨터에 옮겨져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했다. 강의 선생님이 잘했다고 선물도 나누어 주었다.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저녁 식사 후 강의는 권기균 박사님의 글을 잘 쓰는 방법과 함께 박물관에 관한 주제로 진행됐다. 권기균 박사님이 쓴 책이 엄청나게 유명하다는 것도 알게됐다. 이 수업이 끝난 시간은 한 오후10시쯤 됐다.

 

이 수업이 끝난 후에 노정애 기자님이 수업을 해주셨다. 1분스피치와 인터뷰를 하는 방법에 대해 1시간 정도 진행됐다. 오후11시 쯤에 수업을 마친 기자들은 매우 긴 시간 동안 앉아 있어 힘들다고 하기도 하고, 수업 도중 나방이 한 3마리 들어오고, 이상한 지네같은 다리 많은 벌레가 5마리 정도 들어왔다.

 

다음 날인 13일에는 아침 먹고 게임과 함께 하는 신문이야기, 신문만들기 수업을 했다. 몸으로 하는 게임을 많이 했다. 첫 번째, 늑대가 나타났다라는 게임을 했다. 이 게임은 “늑대가 나타났다” 하면, 토끼 역할 맡은 사람이 다른 굴로 들어가는 거였다. 굴은 바로 사람 2명이 손을 잡고 하면 굴이 된다. 또 “사냥꾼이 나타났다” 하면 굴도 도망가야 한다. 두번 째, 아이엠 그라운드를 했다. 세 번째는 당신은 이웃을 사랑합니까?를 했다. 근데 또 그 지네같은 벌레가 3~5마리 나타나서 아이엠그라운드 탈락한 사람이 펄쩍 펄쩍 뛰어다녔다.

 

수업을 마치고 밥 먹고 바닷가에 갔다. 거기서 친해진 언니들과 함께 어떤 숙박집 아이와 친해져서 놀다가 발 씻고 버스 타고 집에 오면서 기자들은 시끄럽고, 게임하면서 갔다. 나와 친한 언니 1명은 영상을 편집하다 잠들었고, 나도 편집 끝내고 게임하다가 졸려서 잠이 들었다. 그리고 도착했을 때 너무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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