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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복지관, 어르신들 위한 섬김 프로젝트
유한양행과 함께하는 ‘섬김과 건강교실’ 인기 만점
기사입력  2020/08/27 [17:11]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상도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문순희)에서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이 관심을 끌고 있다.

▲ 지난 해 진행된 유한양행과 함께하는 ‘섬김과 건강교실’  

 

특히 유한양행으로부터 지정기탁을 받아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진행된 유한양행과 함께하는 '섬김과 건강교실' 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심리·정서적 안정 및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몸과 마음, 삶의 건강회복을 통해 삶의 만족 증대 및 노년 삶의 긍정적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됐다.

 

'섬김과 건강교실'은  ‘몸 건강 요리교실’, ‘마음건강 원예교실’, ‘삶의 건강회복을 위한 인권교실’, ‘캠페인’ 등 어르신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과정 속에서 단순한 흥미를 넘어 심신을 치유하고 정서적 안정감 및 성취감을 갖는 기회가 됐다.

 

또한, 노인 학대 및 고독사 예방 등 인권의식 함양의 기회로 자기 발전도 꾀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는 평이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진행시 모두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했으며, 프로그램 종료시에도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한편, 상도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우리의 이웃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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