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소방 > 동작소방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소방서, 태풍바비 북상에 따른 총력대비태세
기사입력  2020/08/26 [20:34] 최종편집    박정태 기자

동작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비 태세를 강화하는 등 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8호 태풍 ‘바비’는 매우 강한 위력을 유지한 채 오는 26일과 27일 사이 전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많은 비도 예상되지만 무엇보다 바람이 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태풍 대비 중점 추진사항은 ▲유관기관 합동 대응체계 구축 ▲수방장비 사전 점검 및 100% 가동상태 유지 ▲계곡 주변 식당 운영자 간 문자 알림 서비스 공유 ▲관내 계곡 및 취약대상 펌프차량 순찰 강화 등이다.

 

이정희 서장은 “태풍의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창문과 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