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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새마을, 침수 피해 지역 수해복구 지원
기사입력  2020/08/07 [13:11]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새마을운동 동작구지회(지회장 김태완)가 지난 5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일대 수해복구에 참여했다. 

 

피해 현장으로 달려간 동작구새마을지도자들은 계속 내리는 비에도 먼저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침수된 상가 및 가옥에서 가재도구를 청소하고 정리하는 등 복구활동에 힘을 쏟았다.
 
수해복구에 참여한 동작구새마을부녀회 홍영자 회장은 수해로 힘들어하시는 어르신과 주민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번 봉사에 참여했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동작구지회는 앞으로도 수해를 입은 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와 지원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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