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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정 근처 꼭 가봐야 할 곳
기사입력  2020/07/28 [17:44] 최종편집    정수민 중등별기자

지난 7월 22일, 흑석동에 위치한 효사정에 방문했다. 효사정 근처에는 많은 볼거리가 있었다. 조금만 가면 한강도 볼 수 있다. 이번에 별별기자단은 몇 군데를 방문했다.

 

먼저 효사정의 심훈 선생님의 시비를 보았다. 심훈 선생님의 '그날이 오면' 이라는 시가 시비에 적혀있다. 이 시비를 지나서는 학도의용병현충비를 볼 수 있다. 심훈 선생님의 시비와 이 학도의용병현충비는 독립을 열망하는 대단한 애국심을 느낄 수 있었다.

 

여기서 조금 더 가면 한강 산책로 한구석에 위치한 한강수사조혼비를 볼 수 있다. 이 비는 한강에서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기 위해 기자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기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1시간 반 정도의 시간동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가까운 동네 안에 산다면 무심코 지나쳤던 이 곳을 한번쯤은 와보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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