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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정을 오르다!
기사입력  2020/07/29 [00:32] 최종편집    박서빈 초등별기자

코로나19로 별별기자단 활동을 하지 못하다 7월 22일(수) 역사 탐방 활동에 참여를 했다.

 

비가 많이 내려 비를 맞기도 했지만 열심히 집합장소인 효사정으로 갔다. 효사정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올라가기 싫은만큼 엄청 많았다. 그래도 열심히 올라갔다.

 

 

열심히 오르고 보니 이상한 정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효사정이다. 그곳에는 언니, 오빠 별별기자가 많아 참여하고 있었다.

 

효사정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한강이었다. 오르느라 힘들었지만 한강을 보니 마음까지 시원해졌다.

 

안타깝게도 효사정에는 들어갈 수가 없어 아쉬웠다. 힘든 계단을 올라와 효사정에서 한강경치도 보고, 잠시 누울 수 있다면 하는 생각에 아쉬웠다.

 

효사정 일대가 문학공원이다 보니 풀들이 많아 모기에 물리기도 해 가려웠다.

 

하지만 효사정과 추혼비에 대해 알게 되어 보람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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