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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복지관, 2020년 반.상.회 주민모임 안부 묻기 활동
기사입력  2020/07/28 [14:20]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구)에서는 지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2020년 주민모임 반.상.회 참여자 66명에게 안부 서신과 복날맞이 기념품을 전달했다. 

 

코로나 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주민모임 활동의 휴식기가 길어지면서 참여자들이 고립감과 우울감을 경험하고 있다.

 

복지관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반.상.회 주민모임 활동 내용과 함께 안부서신을 작성하여 전달해 정서적 지지를 돕고,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안부서신을 전달받은 마을텃밭 반장 박인철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모임을 진행하지 못하여 아쉽고 힘들었는데,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주고 활동을 같이 하자는 이야기를 들으니 힘이 난다.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구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013년부터 복지관을 위해 힘써주셨던 주민모임이 쉬고 있어 안타깝다. 복지관 휴관이 끝나게 되면 전달해드린 안부서신과 함께 복지관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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