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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동작관악 권역별 교육복지공동체 언택트 회의
코로나 시대에 교육복지 길을 방향을 묻고, 민관 협력의 새로운 장
기사입력  2020/07/27 [17:41]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최춘옥)이 지원하고, (사)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이사장 박옥식)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동작교육복지센터(센터장 이재숙)에서는 지난 23일, 학교와 지역기관이 함께 하는 ‘2020 동작관악 교육복지권역별협의체’ 회의가 언택트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번 권역별협의체 회의는 관내 교육복지 우선지원 학교(유·초·중·고 89개교)와 지역사회기관 100여곳의 기관장 및 담당실무자 400 여 명이 참석했으며, 관악공동체 라디오와 협업으로 관악FM 라디오(FM 100.3hz) 유튜브 채널, 줌(ZOOM)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첫 시도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회의는 기관별 코로나19 대응 및 교육취약학생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효과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됐다. 

 

2020 권역별 협의체의 주요 사항은 ▶각 기관의 코로나19 대응 상반기 현황 공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복지공동체 위기 학생 발굴과 자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복지공동체는 000 이다'라는 주제로 사전 서면 참여 및 실시간 온라인 댓글 참여 등 다방면의 소통을 진행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맞춰서 새로운 소통방식으로 진행된 권역별 협의체 회의는 교육취약 및 위기학생 지원에 대한 교육복지공동체 협력의지를 강화하여 이후 교육취약 학생 지원망을 점검을 통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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