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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종합사회복지관 - 유한양행, 슬기로운 손씻기 생활
코로나 극복 위한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진행
기사입력  2020/07/24 [15:50]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구)은 유한양행(대표 이정희)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작구 내 저소득 아동들을 위하여 “코로나19 STOP! 손비누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손씻기 생활” 비대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슬기로운 손씻기 생활 키트    

 

유한양행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를 대비하여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한달간 방역 위험에 노출된 저소득 아동들을 위하여 임직원이 직접 자택에서 장난감이 들어있는 DIY토이비누를 제작했다.

 

완성된 핸드메이드 비누와 함께 핸드크림과 손소독제가 담겨있는 “코로나19 STOP! 손비누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손씻기 생활” 방역키트 100개를 복지관에 전달했으며, 동작구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구 관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다보니, 따뜻한 마음을 나눌 기회는 줄어들고 있다. 이런 시기에 비대면 활동으로 지역 안에서 마음을 나누고 전할 수 있는 색다른 방식의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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