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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청문, 토닥이는 삶 시즌2가 사연을 받습니다!
오는 7월 15일까지 네이버폼 통해 사연 접수
기사입력  2020/07/09 [09:14]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사)청소년교육전략21(이사장 김영성)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동작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수, 이하 동청문)에서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한끼의 힐링을 선물하기 위한 '2020. 토닥이는 삶 시즌2'를 진행한다.

 

동청문의 '토닥이는 삶'은 청소년의 기 살리기 프로젝트로 학업 및 일상생활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한 끼를 제공해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주고자 지난 해 처음 시작됐으며, 청소년들의 무한 사랑을 받기도 했다.

 

올해 시즌2로 다가온 토닥이는 삶은 코로나19로 심리적 피로도에 지친 청소년들이 직접 요리를 해 한끼를 대접하는 형식으로 함께 한끼를 나누고 싶은 가족, 친구 등에 관련된 사연을 보낸 청소년들 중 10개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청소년은 동청문에서 제공하는 밀키트를 활용해 직접 요리를 하여 사연의 주인공과 한끼를 나누는 모습을 영상 또는 사진으로 촬영해 참여소감과 함께 담당 청소년지도사에게 전달하면 된다.

 

2020. 토닥이는 삶 시즌 2는 7월을 첫 시작으로 12월 까지 매월 1회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해 당분간 비대면, 온라인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7월 토닥이는 삶 참여방법은 네이버폼 http://naver.me/5TX0ITQA([2020 토닥이는 삶] 첫 번째 이야기 주인공은 [당신]입니다)에 오는 7월 15일까지 사연을 보내면 된다.

 

동청문 이현정 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적인 청소년들에게 비대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요리 컨텐츠를 통해 평소 감사함을 표현하고픈 주변인들과 한 끼를 나누면서 동작구 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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