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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 공단 이사장, 코로나19 극복 급여 30% 반납
기사입력  2020/07/06 [10:29]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봉현)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회 어려움에 힘이 되고자 3개월간 이사장 월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공단은 임원 임금 반납 외에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5월부터 월 2회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방문하여 장보기 및 적극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봉현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임금 반납을 결정했으며, 공단은 공기업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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